"한국의 윌슨 산시니 되는 게 목표"의료기관 해외진출 자문도 활발
"세종에 있을 때 고등학교 후배가 엔젤투자를 부탁하며 찾아온 적이 있는데 이거다 싶었죠. 변호사인 제가 조금만 도움을 주면 이런 회사들이 정말 커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이 기사는 유료기사입니다. 정기구독자와 유료회원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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