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 이명수 대표변호사 2025년 신년사
법무법인 화우 이명수 대표변호사 2025년 신년사
  • 기사출고 2025.01.0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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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넘볼 수 없는 차별화된 화우만의 서비스 제공"

리걸타임즈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 해의 시작은 상서롭고 희망으로 가득차야 합니다만, 최근 우리 국가와 사회가 처한 현실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란 그 자체입니다. 시시각각 요동치는 정국과 미국을 비롯한 국제정세의 변화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가 절실합니다. 

◇이명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
◇이명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

어려운 대내외적 환경 속에서도 화우의 성장동력은 멈출 수 없고, 이를 위한 담대한 변화와 혁신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기업들에게 실효적인 대응 방안을 제공하고자 입법자문 및 관세, 무역통상 분야를 강화하고, 트럼프 정책분석 TF 및 통상산업컴플라이언스센터를 운영하여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방향과 핵심 사항을 심층 분석하여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기업인수합병 및 크로스보더 업무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기업 활동과 주주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영권 분쟁에서도 다수의 승소사례와 시장 평판에 만족하지 않고, 최신 경영권 분쟁의 트렌드와 제반 쟁점을 면밀히 파악해 고객을 위한 최고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지난해 화우는 고객 최우선주의 실천을 위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혁신했습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과거의 타성에서 벗어나 오로지 고객의 입장에서 치열하게 연구하며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였고, 그러한 노력이 경영권분쟁, 금융규제 대응, 지식재산권 분쟁, 중대재해 대응 등 여러 분야에서 좋은 결실로 이어졌습니다. 화우는 올해도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법률시장 변화의 파고 속에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차별화된 화우만의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창의적인 생각과 건설적인 토론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역시 화우는 다르다’는 확신과 믿음을 드리겠습니다. 

주기적으로 허물을 벗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생하는 뱀은 변화에 잘 적응하며 위기 속에서도 생존하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우리 모두가 새로운 열정으로 부단히 혁신하며, 복잡하고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유연함과 끈기를 잃지 말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계속 정진해 나가길 바랍니다. 새해 여러분 가정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2.

법무법인(유) 화우 대표변호사 이 명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