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대신 술 마셔줄테니 소원 들어달라'며 18세 女신입사원 입에 혀 집어넣은 상사, 징역 2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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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출고 2022.11.1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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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법] 아청법상 강제추행 유죄
대구 중구 삼덕동에 있는 회사에서 실장으로 근무하던 A씨는 2020년 10월 29일 저녁 무렵 신입사원인 B(당시 18세 · 여)씨, 이 회사 여직원 C씨와 함께 식당에서 밥과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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