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화우/사시 48회
화우에 합류하기 전 금융감독원 보험감독국에서 보험법규를 총괄한 연승재 변호사는 화우에서도 보험회사에 대한 검사제재 등 규제 관련 사안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0년 하반기부터 한화생명의 보험대리점 물적분할 프로젝트를 맡아 물적분할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험회사 특유의 규제 이슈 전반에 대한 법률리스크 진단과 검토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삼성생명, 교보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유수의 대형 보험회사들에 대한 검사제재 이슈에 대응하고 있다.
연 변호사는 고려대 법대 재학 때인 2007년 제4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리걸타임즈 김진원 기자(jwkim@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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