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찜질방서 엉덩이 비볐다가 징역 8월, 집유 1년
[형사] 찜질방서 엉덩이 비볐다가 징역 8월, 집유 1년
  • 기사출고 2008.10.0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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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경종 울릴 필요있다"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40대 여성의 엉덩이를 다리로 비비며 추행한 30대 남자에게 징역 8월, 집행유예 1년의 엄한 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2부(재판장 이정호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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