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사망한 모친 '살아있다' 속여 생계비 등 지급받은 딸에 징역 8월, 집유 2년
[형사] 사망한 모친 '살아있다' 속여 생계비 등 지급받은 딸에 징역 8월, 집유 2년
  • 기사출고 2008.10.0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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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4년간 1300여만원 지급받아
국민기초생활보호 대상자인 어머니가 사망했음에도 생존한 것으로 속여 약 4년간 국가로부터 생계비 등 1300여만원을 받아 낸 40대 딸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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