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제사 준비 소홀히 한 종갓집 며느리 이혼하라"
[가사] "제사 준비 소홀히 한 종갓집 며느리 이혼하라"
  • 기사출고 2008.09.2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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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제삿날 새벽 귀가하고, 시부모 냉대"
종손과 결혼했으나, 시댁의 제사를 잘 모시지 않고, 시댁에 자주 찾아가지도 않는 등 시부모를 냉대한 40대 며느리가 결국 이혼하게 됐다.부산지법 가정지원 김관구 판사는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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