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출시 1년된 시계를 180년 전통 명품시계라고 속여 판 수입업자 등 유죄 확정
[형사] 출시 1년된 시계를 180년 전통 명품시계라고 속여 판 수입업자 등 유죄 확정
  • 기사출고 2008.07.2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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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사회적 용인 한계 넘어"
출시한지 1년 밖에 안 된 시계를 180년 전통의 명품시계로 둔갑시켜 수십억원을 가로챈 수입업자와 유통업자에게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대법원 제2부(주심 양승태 대법관)는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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