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친권은 엄마가, 양육은 조부모가"
[가사] "친권은 엄마가, 양육은 조부모가"
  • 기사출고 2008.07.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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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법] 친권자, 양육자 분리 이례적 판결"남편따라 집 나간 후 아들 보러 오지 않아"
이혼청구를 받아들이면서 어머니를 아들의 친권자로 지정했으나, 양육자로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지정한 이례적인 판결이 나왔다.서울가정법원 이헌영 판사는 6월 27일 이 모(24)씨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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