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분쟁의 성공적인 펀딩 지원 사례' 소개
'국제분쟁의 성공적인 펀딩 지원 사례' 소개
  • 기사출고 2024.06.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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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틱에퀴티파트너스, '성공적인 분쟁금융 활용 전략' 세미나 개최

변호사비용 등 거액의 비용이 드는 국제중재와 국제소송을 외부 펀딩업체의 자금으로 진행하는 국제분쟁 펀딩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제분쟁 펀딩 자문사인 리틱에퀴티파트너스(문진승 대표)가 7월 2일 JW Marriott Hotel Seoul 3층(살롱 6)에서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제분쟁 펀딩 자문사인 리틱에퀴티파트너스가 7월 2일 JW Marriott Hotel Seoul에서 "Successful disputes finance utilization strategy for cross-border disputes"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제분쟁 펀딩 자문사인 리틱에퀴티파트너스가 7월 2일 JW Marriott Hotel Seoul에서 "Successful disputes finance utilization strategy for cross-border disputes"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제분쟁 해결을 위한 성공적인 분쟁금융 활용 전략(Successful disputes finance utilization strategy for cross-border disputes)"이란 주제를 내건 이날 세미나에선,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변섭준 외국변호사와 노현식 변호사가 '해외사업시 국제분쟁의 트랜드와 현황 분석'이란 주제로 발표하고, 리틱에쿼티파트너스의 이태헌 외국변호사는 '국제분쟁 펀딩의 성공적 협상 전략'이란 주제로 발제한다.

또 OMNI Bridgeway의 LAU Chee Chong이 '국제분쟁에 관한 글로벌 펀딩그룹의 성공적인 펀딩 지원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어 국제분쟁에 상시적으로 노출되는 한국 기업 관계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발표 후엔 서울대 로스쿨의 정준혁 교수 사회로 패널 토론이 예정되어 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최지현 외국변호사, LAU Chee Chong(OMNI Bridgeway), 법무법인 율촌의 이은녕 변호사, 리틱에쿼티파트너스의 문진승 대표가 패널로 참가하며, 토론 주제는 '글로벌 진출기업의 국제분쟁 시 전략적 대응'이다.

리틱에쿼티파트너스 문진승 대표는 "세계 경제가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해외사업을 추구하는 기업들이 여전히 다양한 분쟁으로 인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에 대한 대응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글로벌 진출기업의 국제분쟁시 전략적 대응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실제 경험을 공휴하고, 그에 따른 국제분쟁 펀딩 활용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자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리걸타임즈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