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법학회, 2024년 봄철 정기학술대회 개최
한국언론법학회, 2024년 봄철 정기학술대회 개최
  • 기사출고 2024.04.2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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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발전과 허위정보, 허위보도 등 다뤄

(사)한국언론법학회(회장 윤성옥 경기대 교수)가 4월 26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미디어 기술 진화와 혼돈의 시대: 진실과 허위의 경계 짚어보기'를 주제로 2024년 봄철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언론법학회가 4월 26일 '미디어 기술 진화와 혼돈의 시대: 진실과 허위의 경계 짚어보기'를 주제로 2024년 봄철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언론법학회가 4월 26일 '미디어 기술 진화와 혼돈의 시대: 진실과 허위의 경계 짚어보기'를 주제로 2024년 봄철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학술대회는 이재진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최진응 입법조사관(국회입법조사처)이 제1주제 '디지털 기술발전과 허위정보의 진화'에 대해, 양재규 변호사(언론중재위원회 조정본부장)가 제2주제 '허위보도와 언론의 책임 범위'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김담희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김정한 핑거 AI Cell 이사, 김훈주 공주대 법학과 교수, 박성호 방송기자연합회장, 손형섭 경성대 법학과 교수, 이혜온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가 종합토론을 벌인다.

언론법학회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가 진실과 허위의 경계에서 혼란을 겪는 우리 사회에서 정책적으로 합리적인 접근방법을 모색하는 한편 새로운 기술환경에서도 변함없이 중요한 언론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위한 규범은 무엇인지 살펴봄으로써 허위정보에 대한 이론적, 실무적, 정책적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리걸타임즈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