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 In] Fragomen · 김장리 , 워킹비자 컨퍼런스 개최
[로펌 In] Fragomen · 김장리 , 워킹비자 컨퍼런스 개최
  • 기사출고 2023.10.2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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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동남아 국가 이미그레이션 제도 소개

임직원 등이 해외지사 등에서 근무할 때 필요한 워킹비자 등의 업무에 독보적인 전문성을 갖춘 기업인 출입국관리 전문 로펌, 프라고맨(Fragomen)이 10월 25일 서울에서 한국과 동남아 주요 나라의 워킹비자 발급 등 이미그레이션 제도를 비교, 조명하는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새로운 도약(Shifting Forward)'이란 주제를 내걸고,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소공로의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될 컨퍼런스에선 Kenneth Lau, Dalia Wong, Angela de Guzman 등 프라고맨 싱가포르 사무소의 파트너와 선임 매니저 등이 각각의 주제를 맡아 패널 토론을 벌이게 되며, 한국에선 외국인 전문인력의 워킹비자 취득 및 체류관리에 관한 자문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법무법인 김장리의 은정 외국변호사, 정금심 법무부 출입국 · 외국인정책본부 사무관이 참여한다.

◇기업인 출입국관리 전문 로펌으로 유명한 Fragomen이 10월 25일 서울에서 한국과 동남아 주요 나라의 워킹비자 발급 등 이미그레이션 제도를 비교, 조명하는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기업인 출입국관리 전문 로펌으로 유명한 Fragomen이 10월 25일 서울에서 한국과 동남아 주요 나라의 워킹비자 발급 등 이미그레이션 제도를 비교, 조명하는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오후 7시까지 이어질 컨퍼런스에선 한국의 국적제도 개관, 한국의 국적법과 출입국관리법 등 워킹비자 취득에 관련된 다양한 실무상 문제와 대응요령에 대한 발표도 예정되어 있으며, 영어와 한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리걸타임즈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