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 In] 대륙아주, 22대 총선 대비 선거센터 확대 개편
[로펌 In] 대륙아주, 22대 총선 대비 선거센터 확대 개편
  • 기사출고 2023.10.1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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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자문, 컨설팅, 선거아카데미 추진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내년 4월 10일 시행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대비해 기존의 선거센터를 선거그룹으로 확대해 선거운동부터 선거관리위원회 조사, 경찰, 검찰 수사를 거쳐 재판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월 12일 밝혔다. 선거그룹에선 선거자문 · 교육센터도 운영하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을 상대로 컨설팅 프로그램 제공, 전국 순회 선거아카데미 개최도 추진하고 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기존의 선거센터를 선거그룹으로 확대했다. 사진은 그룹으로 확대 개편한 선거센터 관계자들의 단체사진.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기존의 선거센터를 선거그룹으로 확대했다. 사진은 그룹으로 확대 개편한 선거센터 관계자들의 단체사진.

선거그룹장을 맡은 김우현 전 수원고검장은 "기존 선거센터는 공판대응 위주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이번에 선거그룹으로 확대 · 개편하고 수사대응팀을 보강하면서 오는 12월 12일부터 시작되는 예비후보자 등록기간 이전부터 선거법 관련 자문을 제공하여 후보자의 법률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사 및 공판대응, 고소 · 고발대리 등 모든 영역에서 더 풍부한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그룹장은 검찰에 있을 때 선거사건을 다루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안부(현 공공수사부) 검사와 대검찰청 반부패수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리걸타임즈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