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 "어린아이 이름, '노최○○' '필립(必立)'으로 못 바꿔"
[호적] "어린아이 이름, '노최○○' '필립(必立)'으로 못 바꿔"
  • 기사출고 2008.03.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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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법]"부모 뜻 불과"…개명 신청 잇따라 기각 '가족 아프게 된다' 철학관 감명 따른 개명도 불허
법원에 개명을 신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개명신청을 기각하는 결정이 잇따라 나와 주목된다.법원은 부모의 성을 모두 따는 식으로 어린 아이의 이름을 바꿔달라는 개명신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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