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elveny, LA레이커스와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 CJ 비비고에 자문
O'Melveny, LA레이커스와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 CJ 비비고에 자문
  • 기사출고 2021.10.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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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진, 박해인 변호사 등 참여

유명 한식 브랜드인 CJ제일제당이 최근 미국프로농구(NBA) LA레이커스와 다년간의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 미국 로펌 오멜버니(O'Melveny)가 CJ제일제당과 비비고에 자문했다고 10월 6일 밝혔다. 이 계약에는 CJ제일제당이 2021-22 NBA 시즌을 시작으로 LA레이커스의 공식 유니폼에 비비고 로고를 부착하는 권리가 포함된다.

◇CJ제일제당이 9월 22일 LA레이커스와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9월 22일 LA레이커스와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CJ제일제당

오멜버니의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 미디어 그룹의 공동 대표인 Amy Siegel 파트너 변호사, 서울사무소의 코포릿 부문 대표인 김새진 파트너 변호사와 박해인 미 변호사 등이 팀을 이루어 CJ 측에 자문을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리걸타임즈 김덕성 기자(dsconf@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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