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딸 친구 성폭행 미수, 엘리베이터내서 청소년에 강제 키스…각각 실형 선고"
[형사] "딸 친구 성폭행 미수, 엘리베이터내서 청소년에 강제 키스…각각 실형 선고"
  • 기사출고 2007.07.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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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엄벌 필요…징역 10월, 6월"
딸의 친구(21)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친구 아버지가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또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17세의 청소년(여)에게 강제로 키스를 한 무뢰한에게도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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