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법률서비스 발전 방향 토론회'
'기업 법률서비스 발전 방향 토론회'
  • 기사출고 2006.05.2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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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 법무담당자 등 많이 참석, 성황리 열려


22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기업 법률서비스의 발전 방향에 관한 토론회"가 열려 기업체 법무담당자 등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대한변협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서 미국 변호사인 유니스 김 한국씨티은행 부행장보와 백선우 사법연수원 교수가 사내변호사의 역할 등에 대해 주제발표했다.

이어 김준기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부원장, 안용석 법무법인 광장 구성원 변호사, 양세영 전경련 기업정책팀장, 변호사인 이명수 금융감독원 공시심사실 수석조사역, 최승재 삼성 SDI 선임 변호사 등이 토론을 벌였다.

이날 토론회엔 특히 사내변호사 등 기업체 관계자들이 청중으로 많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변협과 전경련은 "서로 인식의 차이를 극복하고, 기업 법률서비스의 효용을 제고해 기업과 법조계의 협력적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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