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들의 법정 언행 개선 다짐
판사들의 법정 언행 개선 다짐
  • 기사출고 2006.03.1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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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법 판사들, 법정언행개선위 구성 결의


부산고법 판사들이 3월13일 전체판사회의를 열어 법정에서의 언행과 심리절차의 개선을 다짐했다.

판사들은 또 이 자리에서 부산고법 법정커뮤니케이션개선위원회 즉, 법정언행개선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해 앞으로의 추진 결과가 주목된다.

부산고법은 이전부터 자신의 재판부에 대하여 촬영한 CD를 자기 재판부에서 보고, 또 2개 재판부가 짝을 이루어 서로의 촬영 CD를 본 후, 개선점에 대하여 지적하는 등 바람직한 재판관행을 정립하기 위한 법정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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