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전 의원 상고심서 무죄취지 파기환송
박주선 전 의원 상고심서 무죄취지 파기환송
  • 기사출고 2005.02.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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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보석 허가 석방…"현대 돈 뇌물로 받았다고 못봐"
현대아산 정몽헌 이사회 의장의 국회 증인 채택 문제와 관련해 현대전자 임건우 부사장으로부터 3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소기소된 박주선 전 국회의원이 낸 상고가 받아들여져 대법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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