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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들, e스포츠 기량 겨룬다
제1회 서울지방변호사회장배 e스포츠대회 개최
2017-11-10 10:11:25
'법조인'들이 e스포츠 대회를 연다는 소식이 있어 화제다.

서울지방변호사회 e스포츠동호회(회장 김진우 변호사, e스포츠법 동호회)는 오는 11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제1회 서울지방변호사회장배 e스포츠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스포츠법 동호회는 국내 최대 e스포츠 관련 변호사 단체로 총 60여명의 변호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e스포츠 게임을 즐기는 법조인 단체다.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2만명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엔 50여명이 참가의사를 밝혔다. 이들 50여명의 변호사들은 11월 초부터 스타크래프트1, 위닝일레븐, LoL과 같은 인기 e스포츠 게임 종목에 참가해 온라인으로 열띤 예선을 치렀다.

e스포츠법 동호회의 스타크래프트 예선을 주관하고 있는 이택준 변호사는 "그동안 치러진 예선과 오는 11일 치러질 결선을 녹화하여 온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블리자드 코리아 등 해당 종목의 저작권을 보유한 게임사에도 허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e스포츠법동호회의 권만수 변호사는 또 "위닝일레븐의 한국 주관사인 유니아나와 협조 관계를 맺은 것이 이번 대회의 주요한 성과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이번 대회에선 투혼, 파이썬 등 스타크래프트의 전통적인 '맵'을 사용할 예정이며, LoL의 경우 가장 인기 있는 '소환사의 협곡'맵에서 경기가 벌어진다.

김진우 회장은 "이번 대회의 맵 이름처럼 '투혼'을 발휘하여 앞으로 e스포츠 활성화와 입법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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