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9일 (목)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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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낸 신영무 변호사
"세종 떠난 것도 공익활동 때문"

김두식 대표와의 인연 등 소개
2017-01-24 08:55:40
1983년 4명의 변호사로 법무법인 세종을 시작한 신영무 변호사는 우수한 인재의 영입이 사무실의 발전을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개업초기 많은 후배들을 만나고, 장래성 있는 사람에게 영입을 제안했다. 그러나 후배들은 변호사 업무를 막 시작한 신 변호사에게 자신의 장래를 맡기는 것을 꺼렸다고 한다. 그들은 김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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