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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정년 맞은
소순무 변호사
"세법 해석만으론 한계,
좋은 세법 만들어야"
2017-05-19 09:50:51
"장강(長江)의 뒷물은 앞물을 재촉하고, 세상의 새로운 인재는 옛 사람을 쫓는다는 말도 있잖아요. 이제 다시 율촌의 소속 변호사로 돌아간 거죠."

'조세소송의 대가' 소순무 변호사가 구성원 정년(65세)을 맞아 변호사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율촌의 조세그룹을 구축해 발전시킨 산 증인으로서, 모든 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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