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8일 (월) 23:31
 
 
판결ㆍ판례
법조라운지
법무법인/법무팀 탐방
전문변호사를 찾아서
인터뷰
Lawyer 칼럼
글로벌 안테나
법조 전망대
포토뉴스
인사. 동정. 화촉. 부음
법과 유머
Law & Books
독자발언대
공지사항
구성원 정년 맞은
소순무 변호사
"세법 해석만으론 한계,
좋은 세법 만들어야"
2017-05-19 09:50:51
"장강(長江)의 뒷물은 앞물을 재촉하고, 세상의 새로운 인재는 옛 사람을 쫓는다는 말도 있잖아요. 이제 다시 율촌의 소속 변호사로 돌아간 거죠."

'조세소송의 대가' 소순무 변호사가 구성원 정년(65세)을 맞아 변호사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율촌의 조세그룹을 구축해 발전시킨 산 증인으로서, 모든 지분을...




 

관련기사 보기
대학동기 우창록 대표 제안에 합류

       

기지개 켜는 '2017 ...
'시장개방 3단계' ...
'A Few Good Man' ...
2017 공정거래 분야...
코브레앤김, '미 20...
[임대차] "임대인의...
무료변론 수행 폴 ...
박윤석 · 김태우 ...
[손배] "대중제 골...
법제처
PEF 분쟁동향과 시사점
[배기완 변호사]
 
AIIB 리걸 컨퍼런스에 다녀와서
[박진순 변호사]
 
M&A와 AI
[김성민 변호사]
 
[개업]김상준 변호사
[개업]김홍일 변호사
[개업]황정근 변호사
[개업]정병두 변호사
[한국변호사 채용 공고]
[외국변호사 채용 공고]
[외국변호사 영입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