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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으로 청구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던?"
2007-05-11 10:30:08
한 유명한 변호사의 아들이 아버지를 따라 변호사가 되기를 꿈꿨다.

로스쿨을 우등으로 마치고 아버지가 이끄는 로펌에 합류한 아들은 아버지에게 자신의 능력을 하루빨리 입증하고 싶어했다.

일을 시작한 첫 날 아들이 아버지의 방으로 뛰어들었다. "아버지, 아버지, 홍길동사건 말이예요, 이미 10년간 씨름해 오셨고, 영원히 시간이 걸릴 지 모른다고 늘 말씀하셨잖아요. 제가 단 하루에 해결했어요. 클라이언트에게 행운을 마련해 주었지요!"

아버지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리고는 아들을 나무랐다.

"얘야, 나는 그 사건이 영원이 계속될 거라고 얘기하지 않았다. 영원히 계속될 수 있다고 얘기했다. 내가 몇날 몇주씩 그 사건에 매달리는 것을 보았을때, 내가 시간에 따라 수임료를 청구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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