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18일 (일) 08:03
 
 
판결ㆍ판례
법조라운지
법무법인/법무팀 탐방
전문변호사를 찾아서
인터뷰
Lawyer 칼럼
글로벌 안테나
법조 전망대
포토뉴스
인사. 동정. 화촉. 부음
법과 유머
Law & Books
독자발언대
공지사항
"해외에선 현장이 최고죠"
교수들이 로스쿨 인재상으로 아껴
2018-02-13 17:10:54
고세훈 변호사는 2004년에 중앙대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삼성테크윈에 곧바로 직장을 잡았다. 대학 시절 카투사로 군복무를 마치고, 교환학생으로 미국 대학에서 1년간 공부하기도 한 그는 이어 텍사스인스트루먼트코리아로 옮겨 3년간 재무와 원가관리 부서에서 경험을 쌓았다.

그러나 그는 로스쿨이 도입되...




 

관련기사 보기
지평 양곤 사무소 고세훈 변호사
해외근무 자원한 로스쿨 출신 1호

       

노사정 합의의 검토...
'선장에서 해상법 ...
M&A와 비밀유지계약
새해 달라지는 노동...
2위권 경쟁 치열…K...
이재용 부회장, 353...
광장 호치민 사무소...
"변호사의 영업대상...
[노동] "비노조원이...
특허권의 존속기간 ...
세무조사 관련 법령의 개정
[이종혁 변호사]
 
특허권의 존속기간 연장
[박창수 변호사 · 김태민 변리사]
 
M&A와 비밀유지계약
[김경천 변호사]
 
[개업]김상준 변호사
[개업]김홍일 변호사
[개업]황정근 변호사
[개업]정병두 변호사
[한국변호사 채용 공고]
[외국변호사 채용 공고]
[외국변호사 영입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