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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양곤 사무소 고세훈 변호사
해외근무 자원한 로스쿨 출신 1호
"미얀마는 아시아의 마지막 보고"
2018-02-13 10:35:51
한국 로펌의 해외 진출이 꾸준히 진전되며 해외사무소에서 근무하는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도 차츰 늘어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법무법인 지평의 미얀마 사무소에서 활약하는 고세훈(39) 변호사는 해외사무소 근무를 자원한 로스쿨 출신 1호 변호사쯤 되는 주인공으로, 가장 성공한 해외근무 한국변호사 중 한 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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