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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올해 우리 로펌은…
금융 · 부동산 · M&A 강한 세한
신한리츠운용 출범 숨은 공신
2017-11-19 21:25:43
올해 세한이 수행한 주목할 거래를 든다면, 금융팀의 김시목 변호사가 부동산팀과 함께 수행한 신한금융지주회사의 13번째 자회사인 신한리츠운용㈜의 성공적인 출범을 빼놓을 수 없다. 이 건은 국내 금융지주회사가 부동산투자회사법상의 자산관리회사(REITs AMC)를 독립 자회사로 신설한 최초의 사례로, 지금까지는 금융지주회사는 리츠 AMC를 자회사로 둘 수 없었으나, 세한 변호사들의 활약으로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의 승인을 받아 국토교통부의 최종 인가를 받은 의미가 큰 거래다.

리츠 AMC, 자회사 편입 첫 사례

◇송영천 대표변호사
중견 로펌 세한은 김시목 변호사와 함께 송창영, 이성환, 이제혁 변호사 등이 포진한 금융팀과 오상민, 김명수 변호사가 이끄는 부동산팀, 임석진 미국변호사, 채연정 변호사, 제갈민정 미국변호사 등이 포진한 M&A팀이 특히 많은 사건을 수행하며 이름을 날리고 있다. 이와 함께 송영천 대표가 지휘하는 송무팀과의 시너지가 상당하다는 평가.

금융위원회를 거쳐 김앤장에서도 근무한 적이 있는 김시목 변호사는 올 8월엔 금융지주회사법 70조 1항 8호의 '미공개 정보 누설행위에 대한 처벌조항'에 대한 위헌제청사건에서 금융위를 대리하여 합헌 결정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부동산팀에선 부동산 거래와 PF 대출 등 부동산 금융 관련 업무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코람코자산신탁을 대리한 울산의 한국석유공사 사옥 매입 외에도 서초 마제스타 타워 II 매입, 롯데마트 시흥배곧점 매입, 대전 롯데시티호텔 리파이낸싱 및 매각, 분당 애플플라자 매각, 대구 노보텔과 대구 파이낸스 센터 리파이낸싱 및 매각 거래 등이 올해 세한에서 수행한 주요 부동산 거래로, 거래규모나 성공적인 거래구조 도출 등에 있어 대형로펌과 당당히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크로스보더 거래에서 특히 높은 경쟁력을 자랑하는 M&A팀은 올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의 M&A와 투자, 합작 거래에서 활발하게 자문했다. 홍콩법인인 뉴베리글로벌을 대리하여 중국계 펀드인 레전드캐피탈, 미국계 펀드인 알토스벤처스, 프리미어파트너스, 효성그룹 등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싱가포르법인인 스윙비의 미국계 펀드 투자유치도 세한 변호사들이 공을 들인 거래로 소개된다. 또 CMI Partners의 중국 합작업무, 국내 서비스기업의 일본 서비스기업 인수, 한국 자동차부품회사의 인도 및 베트남 합작 거래 등에서도 성공적으로 자문하는 등 세한 M&A팀의 자문범위가 중국과 일본, 베트남, 인도까지 확대되고 있다.

베트남, 인도 거래까지 자문

인바운드 거래 중에선 월든인터내셔널의 국내기업 투자가 먼저 이름이 나온다. 또 텐센트의 국내법인 지분 인수 등 해외투자자를 대리한 다양한 M&A 거래에서 세한의 변호사들이 활약했다. 채연정 변호사는 "다수의 국내외 스타트업 기업들의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과 관련해서도 지속적으로 관여하고 있다"고 고무적으로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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