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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인도네시아에 코리아 데스크 개설
지평 이어 인도네시아 진출 로펌 두곳으로 늘어 
2017-05-22 16:58:35
법무법인 율촌이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에 코리아 데스크를 개설하고 한국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율촌은 동남아 최대 네트워크 로펌인 ZICO Law Network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Roosdiono & Partners(R&P)에 코리아 데스크를 설치하기로 하고, 5월 17일 R&P 자카르타 사무소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한국 로펌의 두번째 인도네시아 진출로, 법무법인 지평도 2012년 현지 로펌 NSMP(Nurjadin Sumono Mulyadi & Patners)와 제휴해 코리아 데스크를 설치하는 방법으로 인도네시아에 진출, 권용숙 변호사가 상주하고 있다.

◇법무법인 율촌이 인도네시아 현지 로펌과 제휴해 자카르타 현지에 코리아 데스크를 설치하고 한국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등에 관련된 현지에서의 법률자문을 강화한다. 한봉희(오른쪽에서 다섯번째), 윤희웅 변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5월 17일 현지에서 조인식이 열렸다.

율촌은 자카르타 현지의 코리아 데스크를 중심으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과 한국 진출을 원하는 현지 기업에게 보다 폭넓고 전문적인 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임민택 미국변호사와 인도네시아어에 유창한 백민우 변호사 등이 번갈아 데스크를 맡아 현지 업무를 진행하며, ZICO 측에서는 율촌 서울사무실에 상주할 인도네시아 변호사를 파견한다.

인도네시아의 대표적 로펌인 Roosdiono & Partners는 ZICO Law Network에 속해 있으며, ZICO Law Network는 아세안 8개 국가, 15개 도시에 지역 사무소를 두고 있는 동남아 최대 네트워크 로펌이다.

2억 5000만명이 넘는 인구를 보유한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으로 거대 소비시장으로 떠오르면서, 제조, 유통, 금융 등 다양한 업종의 한국 기업들에게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금융기관 등 국내 기업들이 동남아에 적극 진출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에서의 법률 자문 수요도 급격히 늘고 있는 추세다. 인도네시아 입장에서도 한국이 3번째로 큰 투자국이다.

율촌은 인도네시아 외에도 베트남, 중국, 미얀마, 러시아에 해외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은재 기자(eunjae@leg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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