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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익 변호사의 Tips
'Out of sight, out of mind'
2017-05-18 08:36:28
주위에 보면, 젊은 후배 변호사들 중에 자신에게 맡겨진 작은 사건들은 시답지 않게 생각하면서 적당히 처리하고, 보다 더 좋은 사건, 보다 더 큰 사건을 수임하기 위해 노력하는 변호사들이 가끔 있는데, 이러한 업무 처리 및 고객 개발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 현재의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다른 어느 방법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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