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16일 (화)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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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금융]
Leading Lawyers 2016
새로운 금융기법이 앞다퉈 개발되고 있는 증권금융분야에서도 수많은 변호사들이 활약하고 있다. 첨단 금융기법으로 무장한 로펌의 금융 변호사들은 M&A나 대형 프로젝트에 돈을 끌어대고 채권 및 증권 발행, IPO, 펀드 설립, 자산유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무담당 ...
[회사법 및 M&A]
Leading Lawyers 2016
전국의 개업변호사가 2만명에 육박하는 등 변호사 수가 급증하고 있다. 크고 작은 법무법인도 유한, 무한 법무법인을 합쳐 900개가 넘는다. 이런 가운데 많은 변호사들이 분야별로 높은 수준의 전문화를 표방하는 고무적인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최영익 변호사의
'기업과 법'⑥
#사례 1 외국계 펀드인 SG Fundamental이 2016년 2월 GS홈쇼핑에 대해서, 자사주를 소각하고 배당성향을 80% 수준까지 확대하라는 내용의 주주제안을 하였다. 그러나 그 주주제안은, 주주제안을 하기 위해서 충족해야 하는 '지분 1% 이상을 6개월 이상 보유'라는 요건...
최영익 변호사의
'기업과 법'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이 자기주식이다. 자기주식이란 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회사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그 주식을 일컫는 말이다. 주식이라는 것은 주식회사의 '분할된 자본금'이므로 아주 단순하게 보자면 회사가 그 '분할된 자본금'을 스스로 취득한다...
최영익 변호사의
'기업과 법'④
잊을 만하면 받는 질문 중의 하나가 대표이사 또는 대주주가 회사의 채무에 대해서 책임을 부담하느냐라는 질문이다. 이런 질문은 특히 회사의 창업자가 현재 그 회사의 대주주이면서 동시에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경우에 많이 받는다. 일반론적인 관점에서 물어오는 ...
최영익 변호사의
'기업과 법'③
필자가 처음 대학교에 입학해서 법과대학 오리엔테이션을 받던 날, 어느 한 학생이 손을 들고 일어서더니 호기롭게 오리엔테이션 담당교수님으로 강의실에 와 계시던 노동법 전공 교수님에게 질문을 하였다. 질문의 취지는 이러했다. 우리나라 노동 관련 법률은 상당히 ...
최영익 변호사의
'기업과 법'②
매년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규모가 큰 회사들의 인사이동, 특히 임원 승진에 관한 기사가 많이 나온다. 누가 그룹 내 최연소 상무가 되었다든가, 누가 어떤 회사의 최초 여성 임원이 되었다든가 하는 기사도 간혹 눈에 띄곤 한다. 오래전에는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 회...
최영익 변호사의
'기업과 법'①
리걸타임즈 5월호부터 최영익 변호사의 '기업과 법' 시리즈를 연재한다. 최 변호사는 김앤장을 거쳐 법무법인 넥서스에서 25년 넘게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회사법 분야의 전문가로, 삼성물산 합병 분쟁에서 엘리엇매니지먼트를 대리하기도 했다. ...
'조세 1세대'
임승순 변호사
조세는 쉬워요. 소득이 있는 곳에, 재산이 늘었을 때 매기는 게 세금이니까요. '조세 전문' 임승순 변호사의 첫 마디는 평범했다. 그는 숫자에 대해서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나처럼 수학을 잘 못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조세법을 공부해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
집단소송 1세대
김주영 변호사의 조언
집단소송은 변호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유혹이 뒤따르고, 위험한 측면 또한 동시에 존재합니다. 이런 점을 조심해야 해요. 법무법인 한누리의 김주영 대표는 집단소송 분야의 선구자로 손꼽히는 이 분야의 전문가다. 특히 증권이나 금융 관련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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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익 변호사의 '...
'2017 올해의 변호...
'2017 올해의 변호...
최영익 변호사의 '...
'2017 올해의 변호...
'2017 올해의 변호...
민사소송 이기면 소...
美 법률분야 일자리...
"인수금융 등과 결...
[노동] "경력 허위...
이혼과 세금
[이종혁 변호사]
 
맥도날드중국이 골든아치중국으로 이름 바꾼 이유는?
[김종길 변호사]
 
주식매매계약 간소화의 한계
[김희웅 변호사]
 
[개업]김상준 변호사
[개업]김홍일 변호사
[개업]황정근 변호사
[개업]정병두 변호사
[한국변호사 채용 공고]
[외국변호사 채용 공고]
[외국변호사 영입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