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16일 (화) 18:48
 
 
판결ㆍ판례
법조라운지
법무법인/법무팀 탐방
전문변호사를 찾아서
인터뷰
Lawyer 칼럼
글로벌 안테나
법조 전망대
포토뉴스
인사. 동정. 화촉. 부음
법과 유머
Law & Books
독자발언대
공지사항
기업의 의사결정과 윗분의 뜻
요즈음 누가 상부의 뜻 운운하면 듣는 사람들은 그게 농담인가 진담인가 싶어 살짝 당황하면서 웃음으로 넘어가기 쉽겠지만, 그게 꼭 그렇게 웃을 일만은 아니다. 약간은 썰렁한 농담처럼 들리는 이 봉건왕조 풍의 말이, 사실 많은 경우 기업들이 왜, 어떻게 그런 인수...
IT의 발전과 온라인 광고의 규제
요즘과 같이 하루하루 다르게 많은 정보가 쏟아질 때가 있었던가? 아마도 없었을 것이다. 어제도 같은 말을 했고, 10년 전에도 아니 훨씬 옛날에도, 그 시점 오늘에 항상 이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 만큼 우리가 사는 사회는 점점 복잡해지고 다양해지고, 기술은...
법률가의 사명과 역할
5월호를 마감하고 보니 탁월한 변호사가 되기 위한 조건, 법정변론의 기술 등 변호사실무, 변호사의 업무자세에 관한 내용이 많았다. 특히 송상현 전 소장의 국제형사재판소(ICC)에서의 12년은 법률가의 역할이 얼마나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될 수 있는가를 실감한 소중...
바다낚시 vs 연못낚시
법무부가 외국법자문사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외국 로펌은 합작법무법인의 지분과 의결권을 49% 초과해 가질 수 없고, 설립 5년 이상 되지 않은 로펌은 합작에 참여할 수 없는 등 얼마 전 공청회에서 발표된 내용이 거의 그대로 반영되었다. 중요한 것은 시장개...
로펌의 새로운 먹거리
지난해 10월 리걸타임즈 창간 7주년을 기념해 한국의 빅3 로펌 대표 초청 좌담회를 가졌을 때의 얘기다. 한국 로펌의 발전방안을 주제로 열린 좌담의 사회를 맡았던 기자는 한국 로펌의 미래 먹거리에 관한 의견을 물었다. 경제가 쉽게 회복되지 않고, 기업이 투자...
Bingham McCutchen이 실패한 이유
Bingham McCutchen, 명성과 함께 좋은 고객을 보유했던 123년 역사의 이 미국 로펌은 그러나 더 이상 시장에서 만나볼 수 없다. 무리한 합병으로 재정이 악화되며 파트너들이 속속 이탈, Morgan Lewis & Bockius가 남아 있는 변호사와 부채를 인수하고 명패를 바꾸어달...
새해엔 생각부터 새롭게
새해는 항상 설렌다. 새롭게 움트는 기운을 바라보며 누구나 기대와 희망을 품어 볼 만하다. 세모까지 이어진 사건 사고는 더 이상 마주하고 싶지 않다. 경제계에서 들려오는 우울한 소식도 이제는 전환점을 돌았으면 한다. 2015년 새해는 정말 새로운 시작이 되어야 한...
영미 로펌의 서울사무소
2012년 7월 이후 12곳 설립인가, 2013년 5곳, 2014년 4곳 설립인가…. 영미 로펌의 서울사무소, 정확하게는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가 이런 비율로 해마다 늘어 11월 말 현재 모두 21곳이 인가를 받았다. 과열경쟁 우려가 벌써부터 제기되어 왔지만 영미 로펌의 서울...
사내변호사 vs 사외변호사
기업체에 상근하는 변호사를 사내변호사, 인하우스카운슬(In-house Counsel)이라고 한다. 일반 사건은 맡지 않고, 유일한 클라이언트인 회사를 위해 컴플라이언스 이슈를 챙기고 다양한 법적 리스크를 관리하는 회사 내 법무참모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들어 준법경영...
로펌의 규모와 전문성
몇 해 전만 해도 변호사 수로 대표되는 로펌의 규모가 로펌업계의 큰 화두 중 하나였다. 로펌들은 몸집 키우는 데 상당한 관심을 나타냈고, 변호사 수를 기준으로 매긴 로펌의 순위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로펌이나 기업이나 변호사 수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
◁ [1] [2] [3] [4] [5] [6] [7] [8] [9] [10] 
'2017 올해의 변호...
최영익 변호사의 '...
'2017 올해의 변호...
'2017 올해의 변호...
최영익 변호사의 '...
'2017 올해의 변호...
'2017 올해의 변호...
민사소송 이기면 소...
"인수금융 등과 결...
美 법률분야 일자리...
이혼과 세금
[이종혁 변호사]
 
맥도날드중국이 골든아치중국으로 이름 바꾼 이유는?
[김종길 변호사]
 
주식매매계약 간소화의 한계
[김희웅 변호사]
 
[개업]김상준 변호사
[개업]김홍일 변호사
[개업]황정근 변호사
[개업]정병두 변호사
[한국변호사 채용 공고]
[외국변호사 채용 공고]
[외국변호사 영입 공고]